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컴백!

조금씩 조금씩 건드려만 보다가 제대로 관리도 안되고

이제는 네이버에 정착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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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너스 | 2007/12/28 19:01 | etc | 트랙백 | 덧글(0)
[연극] 라이어 1탄


시험도 끝나고 와우베타도 끝나고 간만에 연극을 보러갔다.
전에 라이어 3탄도 봤지만 스토리가 연결되는 것이 아니니 또 한번 크게 웃어보고 싶어서 찾았다.

이번 편은 두집살이를 하는 한 택시기사의 이야기였다.
두 아내를 상대로 스케줄까지 적어가며 단 한번도 시간을 어기지 않았던 그가 어느날 사고로 인해 집에 늦게 들어가고 만다.
본처에게 또다른 아내의 존재를 들키지 않기위해 위층사는 사람과 함께 거짓말을 지어내기 시작하는데
사건은 점점 커져가고 결국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선택한 것은 커밍아웃?!!

1탄 역시 배꼽빠지게 웃겼다.
약간은 애로틱한 부분도 약간은 토나올것 같은 부분도 있었다. ㅋㅋ
정말 웃찾사의 '그만해'에 나올법한 아니 그보다 더 심한 장면들 수차례 나온다.

이것도 역시 강추~!
by 레이너스 | 2007/02/14 03:40 | 공연 | 트랙백 | 덧글(0)
[영화] 나나

네이버 영화정보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906

미카의 노래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틸 컷에서 본 또다른 여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보게되었다. ㅋㅋ
나카시마미카나 이토유나의 노래는 음악 프로에서 자주 들었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영화로 다시 보니 역시 좋았다.


또다른 여주인공 미야자키 아오이
바탕화면은 이걸로 결정 ㅋㅋ
by 레이너스 | 2007/02/13 01:57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영화] 조폭마누라3

네이버 영화정보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756

중국영화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의 주된 인물이나 배경등이 그쪽인데다가 중국어도 많이 나오고,
무술하는 것도 그렇고 꼭 중국영화에 한국 코미디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다.

신은경의 이미지가 강했던 조폭마누라라서 그런지 속편같다는 느낌은 없었다.
컨셉이 같기는 하지만..

오지호는 정말 비중없고, 현영은 어색한 연변사투리(?)가 오히려 매력이고,
이름도 잘 모르는 막내가 젤 웃겼다. ㅋㅋ
약간 민망한 장면이 생각보다 오래가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극장에서 돈주고 보기는 초쿰 아까운 영화.
by 레이너스 | 2007/01/10 06:19 | 영화 | 트랙백(1) | 덧글(0)
최정원



요즘 갑자기 좋아진 최정원.
바탕화면 당첨. >_<
by 레이너스 | 2006/12/29 00:31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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